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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의 품질은 서식처, 채취방법,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겨울이 길고 차가운 해풍이 많이 부는 곳에서 자란 거위들일수록 솜털이 크고 풍성하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시베리아, 폴란드, 헝가리산 구스다운은 지역이 춥기 때문에 다운볼이 커 보온력이 우수합니다.
원산지 | 특징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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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산 구스는 15세기부터 이어져온 대표적인 구스 생산지로 오랜 역사를 통해 최상급의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구스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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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산 구스는 영하 30도의 겨울과 35도의 한 여름을 버티며 자라 우수한 단열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넓은 평야와 강, 호수가 많은 자연환경에서 최장 5년 정도로 오랜 기간 사육을 하여 솜털의 크기가 큰 특징이 있습니다. | 구스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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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산 구스는 다운벨트(북위 49~54도 사이)지역에서 자라 낮은 생산량으로 희소가치가 있으며, 최저 영하 50도에 이르는 낮은 기온에서 자란 거위는 일반 거위보다 1.5배정도 큰 솜털을 자랑합니다. | 구스희소성↑ |
“하루에 1/3이상 소비하는 잠. 너무 무겁거나 습도조절이 안되어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셨나요?”
구스 이불은 사계절 내내 최고의 충전재입니다.
1400년대 유럽 왕실들에서 구스이불을 처음 사용,
구스이불은 약 600년 역사의 럭셔리 왕실에서 사용한 최고급 이불입니다.
현재는 유명 호텔 대부분 80% 이상이 구스이불을 사용하고 있으며,
잠이 가장 중요한 호텔에서도 최고 좋은 이불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호텔이불의 바스락 거리는 느낌은 이불솜의 원단에 따라 다르며
주로 호텔에서는 60수와 80수 면원단을 사용합니다.
60수 원단의 구스이불 솜을 구입하시면 호텔이불과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경험이 없으면 구스이불의 가벼움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 힘듭니다.
가장 보편적인 이불솜 소재인 일반 폴리솜과 구스의 계절별 무게 비교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구스 | 폴리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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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150g~300g | 400g~500g |
봄가을 (간절기, 사계절) |
400g~700g | 700g~1.1kg |
겨울 | 800g~900g | 1.3kg 이상 |
필파워 숫자가 높을수록 복원력이 좋으며, 보온성이 높습니다.
그만큼 많은 공기를 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퀄리티이며, 가장 보편적인 구스다운 (goose down) 퀄리티입니다.
훌륭한 퀄리티이며, 다운이 숨을 쉬며 부풀어 오르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상급 퀄리티이며, 제품 수명은 관리만 잘하시면 20~30년까지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G90 솜털 90% 페더 10%
PG80 솜털 80% 페더 20%
PG70 솜털 70% 페더 30%
솜털 10% 페더 90%
솜털 5% 페더 95%
구스이불은 솜털 함량에 따라 가격차이에 비해 소비자가 느끼기에는 차이는 크지 않으므로 가성비 대비 최선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스다운은 열과 습기를 흡수한뒤 발산하며 뛰어난 보온보냉 효과로 여름에는 산뜻하고 뽀송하게, 겨울에는 가볍고 따뜻하게 사용하실수 있는 사계절 제품입니다.
6-8월 한 여름에 사용
3~5월, 9~10월 간절기에 사용
한여름은 제외한 모든 계절에 사용
11월~2월 한겨울에 사용
구스온의 구스는 같은 보온력 유지를 위해 Q 기준 약 800g 정도면 가볍고 편안하게 덮을 수 있는 중량이며, 간절기용의 경우 Q 기준 약 500g 정도 중량입니다. (단, 소비자 기호에 따라 중량 추가 맞춤도 가능합니다.)
100% 구스다운은 없나요? 다운제품은 다운과 페더 이외에도 화이바나 깃털의 미세가루 등이 섞여 국내㉿ 표기법에서는 100% 표기가 불가능합니다.
한국 표기 기준(KS)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습니다. 왜 100% 구스다운은 없나요?
다운제품은 다운과 페더 이외에도 화이버나 깃털의 미세가루 등이 자연스럽게 섞이게 되어 국내(KS)표기법에는 100% 표기가 불가능합니다.
실제 다운 함량 | 한국표기(KS) | 유럽표기 (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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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99% | 100% | 100% |
90 ~ 94% | 100% | 100% |
80 ~ 90% | 100% | 90% |
70 ~ 79% | 100% | 80% |
60 ~ 69% | 100% | 70% |
또한, 주문 후 국내에서 직접 제작하여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더욱 더 깨끗하고 신선한 구스다운 이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구스온은 최상급 구스다운의 신선한 원모만을 사용합니다.
고객과 약속한 QUALITY를 3번(최초가공시, 중간가공시,출고전)에 걸쳐 자체 실험실 테스트를 통하여 반드시 지킵니다.
고객님 원하는 공인인증기관에서 Random Test결과 Quality가 미달하면 즉시 새로운 Down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구스온은 Quality를 기업의 생명으로 생각합니다.
주식회사 구스온의 프리미엄 구스다운은 시베리아, 헝가리, 폴란드 등 다양한 지역에서 채집된 신선한 원모만을 사용합니다.
본인 신체 특성과 기호에 맞추어 원단의 선택, 다운량을 조절하여 원하는 구스 이불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는 맞춤 주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판매후 AS관리 업계 최초, 독보적인 토탈케어시스템
에어서비스 - 고속 회전 열처리를 통해 복원력을 극대화 합니다.
충전서비스 - 100g씩 다운 충전이 가능합니다.
세탁서비스 - 맞춤 드라이클리닝을 통해 이불솜을 세척합니다.
수선서비스 - 손상된 구스이불을 직접 수선해 드립니다.
<엄격하고 깨끗한 다운 가공 과정>
HAND PLUCKING MACHINE PLUCKING으로 분류되며, GOOSE와 DUCK의 종자와 사육 환경등에 따라 P DOWN의 QUALITY에 큰 영향을 줍니다.
도계 후 털에 묻은 피와 오염 물질을 세척 과정을 통해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PRE-CLEANING 공정으로 원모에 섞여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풍력을 이용하여 DOWN 과 FEATHER를 분류하는 공정입 니다. 동시에 먼지와 수분도 제거 됩니다.
DRYER TANK내부의 고온 고압 증기로 약 120도로 30분간 건조 멸균하는 과정입니다. FILL POWER를 결정짖는 중요한 공정입니다.
ANTISTATIC, H202, DISINFECTNAT 등 약제클 투입하여 세정하는 MAIN 핵심 공정으로 냄새제거, 유지분 제거, 살균 등을 하는 공정입니다.
BUYER의 주문에 따라 DOWN과 FEATHER를 흔합하여 고객이 원하는 QUALITY의 DOWN이 생산됩니다.
<착한생산 착한구스>
까다로운 유럽의 친환경 ‘오코덱스’ 인증과 깃털 채취부터 모든 유통 과정에서 비윤리적 동물학대 행위를 하지 않음을 인증하는 R.D.S인증
<오더 프레쉬 시스템>
습도와 온도에 민감한 구스다운은 미리 만들어 놓을 경우 외부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세균이나 먼지에 노출될 수 있지만, 구스온 구스는 주문 후 제작을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전해드립니다.
<토탈케어서비스 TCS4.0>
구스 전문 세탁, 다운 충전, 전문 수선 서비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
<오랜 노하우를 담은 꼼꼼하고 섬세한 바느질>
1인치 14땀 이상의 땀수로 바늘 구멍 사이로 나오기 쉬운 털 빠짐을 최소화
<다운프루프 원단>
다운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 특수 가공 처리된 다운 프루프 원단 사용, 이중 박음질과 고급 쌍침 마감
<입체형 봉제 방식>
원단 사이에 매쉬 소재의 칸막이를 만들어 공기는 잘 통하고, 다운의 쏠림과 뭉침을 방지하는 입체형 봉제 방식
<뛰어난 제품 호환성>
이불솜과 이불커버를 고정 시켜줄 끈이 사이즈별 일정 간격으로 12개 부착되어 있어 매우 높은 호환성
<시험 성적서>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시험을 통해 꾸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합니다.
구스 침구의 잦은 세탁은 구스 본연의 기능(필파워)이 낮아질 수 있으며, 물세탁을 자주하면 원단의 다운프루프 가공이 약해져 털이 빠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이불 커버를 씌워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운의 특성상 습한 상태로 오래 방치할 경우 필파워 저하 및 거위 특유의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1~2시간 정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건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스 침구는 압축 보관시 다운의 복원력이 손상되어 제품에 좋지 않습니다. 압축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해주세요.
구스 침구는 세탁기의 에어워시 기능 등을 사용하시면 침구 먼지 제거와 다운 복원에 좋습니다.
드라이
약30°C 중성
1년에 한번
동풍건조
자연건조
장마철주의
건조기 사용가능
원단 소재가 (실크, 리오셀, 혼방원단 등)일 경우, 다운베개, 깃털제품은 물세탁이 어려우므로 드라이 클리닝을 권장합니다.
세탁망에 넣어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울코스로 단독 세탁하시고, 저속 회전으로 짧은 시 간 세탁해 주세요.
표백제, 섬유 유연제는 사용하지 마시고 헹굼은 충분히 해주세요.
1년에 1회 세탁을 권장해 드립니다. 잦은 세탁은 복원력 저하와 털빠짐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켜 주세요. 충분히 건조되지 않으면 우모의 특성상 약간의 냄새가 날 수 있으나 완전히 건조되면 냄새는 없어집니다.
건조 전 솜을 떼어내듯이 만져주고, 완전히 건조된 후 탁탁 두드려서 다운 이불이 부풀어 오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1~2주일에 한 번 화창한 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1~2시간 정도 건조하는 것을 권 해 드리며, 가볍게 두드려 주시면 다운이 회복됩니다.
밤사이 흡수한 미량의 습기도 제 거되어 보다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제품은 습한 상태에 오래 노출되면 복원력이 저하되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장마철 세탁을 피해 주시고, 오염이 되었다면 부분세탁을 권장합니다.
구스다운은 건조기 사용도 가능합니다. 중온을 권장하며, 20분을 넘지 않도록 사용해주세요. 너무 고온이거나 시간이 오래되면 안의 다운이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세탁후 바로 건조기 사용 보다는 어느정도 마른 후에 건조기를 사용합니다.)